- 2022/06/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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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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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운 : 말의 뜻을 구별해주는 가장 작은 단위
음소 :한언어의 음성체계에서 단어의 의미를 구별 곰감(ㅗㅏ)
운소 : 소리의 길이, 세기, 높낮이
교체 : 잎=[입]
음운동화 : 국민 [궁민]
탈락 : 솔나무 소나무
첨가 이+몸 잇몸 [인몸]
2. 형태론
형태소(최소의미단위), 단어가 연구대상
- 2022/06/1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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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하기 교육의 역사적 흐름
- 산업혁명이무 식민지 시대.그외국과의 교류과 활발해지면서
1) 개요.
- 언어 습득이론은 20세기 초 식민지 시대 이후 발달.
2) 행동주의.
-1948년대는 구조주의 언어학 , 행동주의 심리학이 바탕
- 인간의 언어는 일련의 사고 과정이 아니라 언어의 경험들로 이루어진 기계쩍인 반복에 의한 귀납적인 과정.
- 학습원리 : 자극-반응-강화-습관화.
3) 인지주의
-1960년대 이성주의와 인지주의 심리학
- 언어 습득은 인간의 내재적 속성인 고등의 인지능력, 인지를 통해 이루어짐.
- Chomsky는 언어능력과 언어 수행을 제안
- 인간의 언어습득은 생득적이고 추상적인것으로, 구체적인 언어 수행배후에는 이를 규제하는 어떤 능력이 존재한다고 주장.
-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발화보다는 배후의 체계를 규명하고자 노력함.
- 모국어와 외국어 습득차이를 인지적으로 설명한 이론.: 모국어와 외국어는 성장과정상 일정 시기가 지나면 두뇌의 다른 부분에서 발달을 함. (결정적 시기)
- 이 모형은 강압적인 훈련보다는 규칙을 제시하고 사고의 시간을 통해 학습자 스스로 의사소통을 위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게 함.
= 학습자 중심의 다채롭고 기발한 교슈법이 나오게 된 배경.
3) 구성주의 (constructivism)
- 구성주의 심리학, 인본주의 심리학, 기능주의 언어학
- 언어습득은 인지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임. ei. 늑대아이가 교육이후에도 학습이 거의 되지 않았음.
- 상호작용주의라고도 함.
a. Hymes(1972)
-의사소통능력
- Chomsky의 언어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의사소통 능력 개념을 제안.
b. Canale & Swain
- 문법적 능력, 사회언어학적 능력, 담화적 능력, 전략적 능력
- Hymes의 의사소통 능력을 4영역으로 구분하여 제 2언어 습득을 위한 모델로 확장시킴.
c. Bachman(1990) - 커넬엔 스웨인의 확장정도.
-언어능력
-언어능력은 조직적 능력과 화용적 능력으로 구분.
- 조직적능력 : 문장 단위의 규칙과 문장의 연결관계를 지배하는 규칙을 모두 포함하는 것.
- 화용적 능력 : 언어의 기능적 측면과 사회언어적 측면으로 구분. = 언표내적 능력이라 부름.
- 전략적 능력
* 언어기능
- 기능이란 언어를 사용해 달성하려는 목적을 의미
- 예 : 서술하기, 요구하기, 응답하기, 인사하기 등이 해당됨.
- 형태를 전제로 함. : 형태소, 단어, 규칙 등.
- 형태 = 언어의 외적인 구현/ 기능 = 언어형태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음.
- 말하기 교육은 기능주의가 도래하면서 학습자들의 언어 능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음.
- 이후 기능주의를 근간으로 한 담화분석과 구성주의는 많은 학자들의 관심을 '말하기'와 상호작용 담화'쪽으로 옮겨 놓게 되었음.
2. 교수법과 말하기 교육(1)
1) 개요
- 말하기 목적이 의사소통에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언제나 외국어 교육법에 잇어서 항상 우선순위로 생각되어 온 것은 아님.
- 문법번역식 (Grammar Translation Method)은 번역과 쓰기를 강조하고 말하기, 듣기는 무시했음 - 당시에는 학문과 내용을 습득하는 것이 목적이였으므로
- 청화식 구두법 (Audiolingual Method) (별명 : 군대식교수법이라고도 부름,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말그대로 계속 반복하는 학습법으로, 언어의 습관성을 강조함으로써 진정한 의사소통의 기능은 무시하였음.
- 연역적 접근법 : 말하는 구조 자체를 통째로 알려주고 구체적인 말하기는 스스로 알아서 찾도록. / 의미보다는 언어 형태에 초점을 맞춤.
- 의사소통 언어교수법 (CLT)에 와서야 실제 의사소통에 필요한 다르 요소를 함께 강조함으로써 의사소통능력의 개념이 도입이 된 것임.
2) 문법번역식 교수법과 말하기
- 라틴어와 희랍어와 같은 고전어의 수업에서 행해지던 교수방식으로 정신수양이나 지적 발달을 위해 다양하고도 수준있는 텍스트의 해독과 번역을 학습.
3) 직접교수법과 말하기
- 1900년대 전후하여 독일과 프랑스에서 정립되었으며 자연적 교수법(Natural Method)이라고도 함.
- 식민지 시대에 직접적인 구어 의사소통이 필요했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였음.
- 유아의 모어 습득과 같이 자연스러운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식민지 시대라 빨리 언어를 습득해야 소통이 되므로 문법번역식같은 것으로는 불가능)
- 구어중심, 일상생활의 실제적 대화가 교육의 내용이 되므로 지금-여기 라는 즉시적, 즉물적 원리가 적용되었음.
- 교실에서 목표어만을 사용하며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과 함께 질문-응답유형의 회화능력을 교육 목표로 함.
- 실물자료, 팬터마임, 사진, 그림 등 시각자료등이 적극 활용되었음.
- 실제에서의 의사소통 중심
4) 청각구두식 교수법 (청화식, 군대식)
- 행동주의에 입각하여 목표어가 자동적으로 발화되도록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교육 목표
- 언어는 아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
-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 분석보다는 유추하도록, 목표어 습득을 위해 문화를 이해해야 함.
- 짧은 대화 반복, 암기, 연습, 모방, 대치연습 (하나씩 바꿔 넣는 것 : 어디에 가요? 병원에 가요, 어디에 가요? 우체국에 가요, 어디에 가요? 은행에 가요.)
- 2022/06/1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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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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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과 음운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말소리로 내뱉는 것들은 '음성'이고 그 음성을 듣고 머리에서 인식하는 소리가 '음운'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똑같이 '가'라는 말을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목소리의 크기, 말 할 때의 성량 등 개인적 차이가 있습니다. 모두 똑같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소리는 파동의 하나인데 똑같은 소리를 발음하더라도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내뱉는 소리가 음성입니다. 구체적이고 물리적인 소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음성으로 말을 하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그 음성을 듣고 우리 머리 속에 저장되어 있는 가장 비슷한 '음운'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이 부정확한 발음으로 '가'라고 말하더라도 우리는 대강 짐작으로 그것이 '가'라는 뜻으로 알아 듣는 이유는 음성을 음운으로 인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음운은 머리 속에 있는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소리'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듣고 머리로 생각하는 소리는 '음운'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감기'라는 말을 발음한다고 할 때
가, 나, 다, 라... 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하는 발음이 동일할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말을 '감기'라고 인식합니다.
'ㄱ, ㅏ, ㅁ, ㄱ, ㅣ'가 결합한 말로 인식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음성'은 구체적인 것이고, '음운'은 추상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원이라고 구체적으로 그린 것은 비유하자면 '음성'이라고 할 수 있고,
그것을 두고 '원'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음운'에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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